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할 때 다음,줌,구글,네이버 등에 블로그를 등록해 놓으셨나요? 블로그를 등록해 놓으면 좀 더 많은 사람에게 검색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검색이 된다는 건 방문자수가 높아진다는 말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다음, 줌, 구글과 같은 검색 사이트에 티스토리를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31. 다음,줌,구글에 티스토리 등록하기

1. 줌 zum 에 사이트 등록하기(http://help.zum.com/submit/)

줌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규등록을 눌러줍니다. 이메일 주소, 사이트명, 사이트주소, 사이트 소개글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등록을 하면 영업일로 5영업일 이내에 적어놓은 이메일 주소로 티스토리 사이트가 등록됐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2. 다음 daum 에 사이트 등록하기(https://register.search.daum.net/index.daum)

위 주소에 들어가서 [신규등록하기] → [블로그 등록] 으로 들어가서 [블로그 URL] 에 티스토리 사이트 주소를 적습니다. 그이후 사이트를 등록해 놓으면 다음에서 확인하고 사이트 등록을 해 준다고 합니다.







3. 구글 google 에 사이트 등록하기(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위 주소에 들어가서 [URL] 에 사이트 주소를 적고 [내용 설명]을 적은 후 제출을 누르면 구글 서치 콘솔로 들어가게 됩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구.웹마스터)처럼 구글도 서치 콘솔로 들어가서 티스토리 사이트를 등록해 주는 걸로 바뀐 것 같습니다. 이 외에서 (bing), 러시아의 얀덱스(Yandex), 중국의 바이두라는 곳이 있습니다. 사이트 등록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이상, 30. 다음,줌,구글에 티스토리 사이트 등록하기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2012/07/13 - [사이트] - 티스토리 블로그 RSS 등록하기 (네이버, 다음, 구글, 야후, 네이트)

2012/07/13 - [사이트] - 티스토리 트위터로 글보내기

2018/02/06 - [티스토리/블로그 수익] - 13.네이버 웹마스터도구로 RSS 등록도 한 번에!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혹시 오랜만에 티스토리를 하면서 다음에 포스팅 제목을 검색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음에서 검색을 했는데 포스팅한 제목이 검색되지 않거나 포스팅한 제목이 검색되도 다른 블로거가 내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가져가서 포스팅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내가 포스팅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원본이 아닌, 복사한 글로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본인데도 복사글로 된 내 글. 어떻게 하면 원본 반영을 할 수 있을까요?


  31.다음 검색누락 혹은 미노출 원본반영 하기

1. 고객센터 홈> 검색> 검색결과 미노출로 들어갑니다.




2. 그러면 아래에 문의하기가 있습니다.  여길 선택해 줍니다.



3. 다음이나 카카오 아이디가 있으면 [네] 를 선택하고, 굳이 로그인할 필요가 없다면 [아니요]를 선택합니다.




4. 문의하기 내용 중에서 (필수) 라고 표시된 부분만 적어줍니다. 이름, 답변 받을 이메일, 문의 분류(블로그,카페검색 문의>내블로그 검색(RSS)문의로 선택함), 제목, 내용을 차례대로 적어줍니다. 사진에서는 없지만 블로그 URL 주소, 문의 내용을 적으면 된다고 합니다. 블로그 RSS URL 주소도 적는 란이 있는데 RSS URL 주소는 알지 못해서 안 적었습니다.




5. 필수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다 적었으면 필수수집 이용항목에 [동의]를 선택해 주고 문의접수를 합니다. 최근에 내 블로그 검색 문의 말고 다른 내용으로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한 적이 있는데 이메일로 고객센터에서 성실하게 답변을 줘서 깜짝 놀랐다고 할까요.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포스팅 원본반영 신청을 하면 3일 이내에 포스팅 반영이 됐는지 알아서 검색하라는 식의 글이 있었습니다.(포스팅 원본반영만 이런가 싶기도 하고...)네이버의 이런 반을을 보다가 다음 고객센터에서 친절하게 이메일로 답변이 오니 새삼스럽게도 고맙다는(?) 느낌도 듭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원본반영을 신청해서 이메일 답변을 일일히 못해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일단, 다음에 원본반영 요청을 했으니 다음에서 어떻게 답변을 줄지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데 네이버 블로그냐, 티스토리냐 어디서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국내 포털 검색사이트 순위로 어디서 블로그를 시작할지 확인해 보면 되겠죠? 다만, 물건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하거나 마케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단연 네이버 블로그가 좋기는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아무리 포스팅을 많이 하더라도 국내 포털 사이트 중 1위가 바로 네이버라서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게 좋겠죠? 이렇게 마케팅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어떤 검색사이트에서 블로그, 혹은 티스토리를 만들어 볼까요?


  25.[2018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자료: 실시간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 <InternetTrend™>  

국내 사이트 중에서 인터넷트렌드라는 사이트에서 국내 검색 사이트에 대한 순위를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검색 사이트 1~7위까지 보면 네이버, 구글, 다음, 줌, 마이크로소프트, 기타, 야후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기타에는 어떤 사이트가 들어가있는지 상세한 내역은 없어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8위에 카카오가 있는데요. 이전에 포털 사이트 다음과 스마트폰 어플인 카카오가 합쳐져서 새로운 이름을 만들 줄 알았는데 말 그대로 다음카카오로 부르게 됐습니다. 2014년에 다음과 카카오가 합쳐졌으니 2018년인 지금, 벌써 4년이나 흘렀는대도 포털 사이트는 다음, 스마트폰 어플은 카카오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검색 사이트 순위에서도 3위는 다음, 8위는 카카오로 나와있습니다. 언제쯤 다음카카오는 새로운 이름으로 불릴 수 있을까요? 1위와 2위에는 네이버와 구글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분명 2012년에 봤을 때는 2위에 다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3위로 밀렸습니다. 2012년 포스팅은 [2012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료: 해외 사이트 <statcounter>

이번에는 국내 사이트가 아니라 해외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을 [한국] 으로 해서 보니 1위가 구글로 되어 있습니다. 80%에 가까울 정도로 구글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다른 분이 포스팅하신 글(세계 검색 엔진 마켓)을 보면 구글, 네이버, 다음, 야후, 빙, 바이두 순으로 포털 사이트 이용량이 많습니다. 국내외 포털 사이트 순위를 봤을 때 1위 네이버, 2위 구글 3위 다음 그외 야후, 빙, 줌, MSN, 카카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tatcounter 에서는 포털사이트 순위 이외에도 브라우저 순위도 알 수 있습니다. 전세계(worldwide)의 브라우저 순위는 구글의 크롬, 아이폰의 사파리, UC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오페라, IE 익스플로러, Edge, 안드로이드, 그 외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든 IE 익스플로러는 구글 크롬에 밀리면서 1위 자리를 내 준지 오래입니다. 사파리는 워낙 애플의 마니아가 많을 정도로 아직도 인기가 많으며 애플을 사용하게 되면 아이폰-아이패드-맥북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UC 브라우저는 중국에서 만든 브라우저라고 하는데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하기에 앞서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브라우저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마케팅이 아닌 이상 순위를 보지 않고 처음 시작한 곳에서 재미있게 포스팅을 할 수 있다면 좋은 게 아닌가 합니다. 이상, 25.[2018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 입니다. 다음에서 이메일이 중복으로 수신되는 일이 몇 일동안 계속 생겨서 해결방법을 찾으러 다녔는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서 고객센터에도 문의를 했습니다. 다음에서 똑같은 이메일이 1,2분 차이로 계속 올 때는 어떻게 하는 방법이 좋을까요?


다음 이메일 중복 수신


똑같은 이메일이 계속 온 것을 확인하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만, 찾지를 못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1. 다음 이메일에서 [환경설정] 으로 들어가 줍니다.




2. 메뉴 중에서 [IMAP/POP3] 로 들어갑니다.





3. 그리고 [POP3]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적용 범위와 원본 저장이 나오는데요. 이 설정을 바꿔줍니다.




4. [적용 범위] 는 기존에 받은 메일을 포함하여 받음, [원본 저장] 은 Daum 메일에 원본 보관으로 선택해 줍니다. 이렇게 설정을 변경해 주면 같은 이메일이 계속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로 그럴지는 당분간 지켜봐야할 거 같습니다. 이상, 다음 이메일에서 같은 메일이 계속 오는 경우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저번 주에 티스토리에서 포스팅을 하다가 오류가 한 번 생겼습니다. 이에 대해서 티스토리측에 어떤 질문을 했고, 티스토리에서는 어떻게 답변이 왔는지 알아보는 포스팅을 해 보고자 합니다.



[티스토리/고객센터] 2014.12.04 일시적인 포스팅 오류 답변




시간은 2014년 12월 4일 새벽경이었습니다. 포스팅을 다 쓰고 주제를 설정한 뒤 포스팅 저장을 누르자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라는 문구가 뜹니다. 처음에는 주제 설정(=공감) 이 잘 되지 않아서 생긴 오류인 줄 알고 주제를 설정하지 않고 포스팅 저장을 눌러봤지만 실패했습니다.




계속해서 포스팅 저장을 시도했지만, 임시저장만 계속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렇게 티스토리에서 포스팅 저장이 제대로 안되는 오류는 겪어본 적이 없었기에 티스토리 고객센터에 '포스팅의 주제별 발행이 되지 않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문의글을 하나 보냅니다. 그랬더니 온 답변이 '12월 4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게시글 저장 시 실패하였다는 메시지가 노출되었습니다.' 라고 주셨습니다. 즉, 새벽시간에 포스팅 저장 오류가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네이버에서도 몇 년전, 종종 오류가 뜨긴 했었습니다. 요즘에는 많이 안정화가 되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오류가 티스토리에서도 나타나서 조금 의아스럽게도 하고,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고객센터에서 포스팅 저장이 안되던 오류가 해결되었다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문제는 포스팅 저장 오류가 생긴 때에 임시저장이 된 포스팅의 그림이 제대로 저장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네이버는 몇 번이나 봤지만,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라는 그림을 티스토리에서 처음 겪어보게 되는군요. 안타깝게도 해당 이미지를 삭제해버린 상태라서 복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겪으면서 얻는 교훈. 포스팅 저장 오류가 생기면 이미지는 꼭 백업해 둬야하겠다는 점입니다. 이상, [티스토리/고객센터] 2014.12.04 일시적인 포스팅 오류에 대한 답변 포스팅이었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다음의 포털부문과 카카오톡의 채팅의 기술이 합쳐지면서 2014.10. 1에 다음카카오라는 명칭으로 공식출범하였습니다. 과연 새롭게 나타난 다음과 카카오톡 = 다음카카오는 어떤 변한 모습을 보여줄까요?



[사이트/톡] 새로워진 다음카카오 홈페이지!



현재 다음 + 카카오톡 = 다음카카오는 2014.10.1 에 출범했으나 공식 명칭은 정하지 않은 상태이며, 당분간 '다음카카오' 로 불릴 듯 싶습니다. 다음카카오의 홈페이지는

 http://www.daumkakao.com/etc/sitemap.html 입니다.




다음카카오의 건물이 들어설 곳은 판교 오피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5 에이치스퀘어 N동 6층) 이며, 현재 다음카카오 본사는 제주도에, 한남 오피스는 용산구에, 고객센터는 판교 오피스 근처에 있다고 합니다. 이제 다음카카오가 출범했으니 새롭게 생길 다음카카오 판교 오피스가 기대됩니다.




다음카카오의 서비스 소개를 보면 커뮤니티는 카카오톡, 마이피플, 카카오스토리, 메일, 카페, 카카오그룹 등이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카카오톡 양사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검색으로는 다음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부분으로 카카오톡에서 이 검색부분에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로컬부분에서는 다음지도와 카카오플레이스가 있습니다. 다음 지도는 PC에서 자주 쓰는 편이지만 카카오 플레이스는 좀 생소합니다. 카카오 플레이스를 보니 일반적으로 서비스되는 다음 지도, 네이버 지도와는 다르게 '위치기반 서비스' 로 맛집을 알려주는 어플로 보입니다.




미디어&컨텐츠 부분에서는 미디어다음, 카카오뮤직, 스토리볼, 부동산, 다음뮤직, 카카오페이지, 영화, 키즈짱, 카카오스타일, 책, TV팟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카카오뮤직과 다음뮤직은 음악부분인데 다음카카오에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경시킬지 기대됩니다. 여기에 있는 스토리볼은 다음의 소설 서비스로 보여지며 유료 스토리도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는 네이버의 네이버웹툰처럼 웹툰을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게임 부분에서는 카카오톡의 인맥을 통해 대세가 된 카카오게임이 들어가있습니다.(다음 게임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 카카오게임도 자연스럽게 하게 됐습니다. 이때문에 카카오톡을 설치하지 못하면 카카오게임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까지 생겼습니다. 어떤 게임이든 너나 할 것 없이 카카오톡과 제휴하여 게임을 카카오게임에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카카오톡에 카카오게임이 생기면서 많은 이들이 카카오톡으로 게임 아이템을 보내게 되었는데, 이 아이템은 해당 게임에 로그인해야지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에는 카카오게임에서 오는 카카오톡을 차단할 수 있으나 차단하지 않으면 톡이 카카오톡 게임에서 오는 톡으로 쌓이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다음카카오의 고객센터도 이제 새롭게 바뀔 듯 합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에는 고객센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에 대해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게 사실입니다. 카카오톡이 급성장한 업체인만큼 카카오톡과 다른 어플을 개발하는 데 매진했지만 상대적으로 카카오톡 고객센터는 뒤늦게 개설됐습니다. 이전에는 카카오게임에서 환불을 받으려고 문의전화를 해도 전화를 걸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폭발적인 고객수에 비해 고객센터가 현저히 적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카카오톡 고객센터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이제는 대형 사이트가 된 만큼 전화상담을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단 카카오톡뿐만이 아니라 해외의 거대 사이트인 '구글' 도 마찬가지로 고객센터와 전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때까지는 새롭게 출범한 다음카카오 홈페이지를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다음 홈페이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 홈페이지를 보니 모르는 사이에 다음 팁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다음 팁 서비스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형식으로 다음에 있던 다음 지식과는 다른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운영되었던 다음 지식은 현재 없어진 상태이며, 2014.09.25일부터 다음 팁이 출범했습니다.




다음 팁(http://tip.daum.net/)은 질문을 올리면 해당 질문과 유사한 답변을 올린 5명에게로 질문이 배달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배달받은 이들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줍니다. 질문에 답변을 한 이들은 다음 팁에서 활동을 열심히 하면 최소 1만원에서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에 네이버에서도 네이버 지식인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네이버 이메일 용량을 늘이거나 마일리지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으로 쓸 수 있었으나 2008년쯤에 종료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별 다른 혜택이 없었는데 이번에 다음 팁에서는 강력하게 수익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카카오에서는 '다음 팁' 이 어떻게 활약할지 기대됩니다. 이상, [사이트/톡] 새로워진 다음카카오 홈페이지!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다음카카오와 관련된 유용한 블로그 : http://blog.naver.com/startreport/220140417791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재작년인 2012년도에 파란 홈페이지가 막을 내리면서 파란 이메일 계정을 한동안 다음 이메일로 옮기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 파란 이메일 계정을 잘 안쓰던 다음 이메일 계정으로 이전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다음 이메일을 잘 안 쓰게 되어서 잘 쓰던 다음 이메일로 파란 이메일 계정을 옮기려고 했습니다. 과연, 파란 이메일 계정은 또다른 다음 이메일 계정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메일] 다음 이메일로 이전한 파란 이메일을 또다시 이전 할 수 있을까?



현재 파란 이메일 계정을 가진 다음 이메일 계정을 A 계정이라고 하고, 순수하게 다음 이메일 계정을 B 계정이라고 합시다. A 계정에 있는 파란 이메일 계정을 B 계정에 옮기고 싶어서 처음에는 다른 이메일 주소 설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다른 이메일 주소 설정을 해 보게 된 건 파란 이메일에 관해서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고객센터에서 보내준 이메일에 있는 '다른 메일주소 설정' 은 실상 파란 이메일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다음 스마트 워크' 에 관한 내용입니다.




자주 쓰는 다음 이메일에 다른 이메일(구글, 네이버, 야후, 네이트, ...등등)계정을 연동해 놓아서 다음 이메일로 들어가면 네이버 이메일을 볼 수 있게 하는 설정입니다. 이러한 설정이 바로 'Daum 스마트 워크' 인데 이 설정을 쓰시는 분들이 계실지가 궁금합니다. 그만큼 다음(혹은 네이버, 네이트,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다른 이메일 주소 설정' 은 사용자가 설정하고 이용하기엔 어렵습니다.





다른 이메일 설정을 하고 난 후에 B계정에서 파란 이메일을 볼 수 있었지만, 원하는 바는 아니었습니다. A계정에 있는 파란 이메일 계정을 아예 B계정으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해 봤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한 번 A계정에 속한 파란 이메일 계정은 B계정으로 이전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다음 이메일 계정으로 파란 이메일 계정을 쓴다는 게 편리해서 계속 파란 이메일 계정을 썼습니다만, 이러한 다음 고객센터의 답변을 듣고는 그날로 파란 이메일 계정을 떠나보냈습니다. 추억어린 파란 이메일 계정이었는데 아쉽습니다. 이상, [메일] 다음 이메일로 이전한 파란 이메일을 또다시 이전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최근에 카카오톡을 사용하다가 카카오톡팀에서 톡이 왔길래 무슨 일인지 싶어서 톡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카카오톡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합병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현재 네이버의 라인에 대항할 수 있는 메신저라고 한다면 카카오톡인데, 이러한 카카오톡이 다음과 합병이 된다니, 벌써부터 기대되는 팀임에는 분명합니다.




카카오톡과 다음의 합병!?  카카오톡, 앞으로의 변화는...??



카카오톡팀에서 온 톡입니다. 카카오톡과 다음이 2014년 10월 1일부터 합병이 될 예정이며, 카카오톡에 있던 개인정보가 다음으로 이전된다는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에 관해서는 모르고 있었기에 무슨일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이전부터 카카오톡과 다음이 합병된다는 소식이 올해 5월부터 간간히 들려왔던 모양입니다. 덕분에 카카오톡 관련 주식도 오른다는 내용이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자세히보기로 들어가면 카카오팀이 링크해 둔 페이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카카오톡 합병에 따라 카카오톡에 저장되어져 있던 개인정보가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넘어간다는 내용입니다. 이전에 있던 파란 홈페이지처럼 파란 홈페이지와 개인정보가 완전히 없어진다는 게 아니라 카카오톡내의 개인정보가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렇기에 이전과 별다른 내용은 없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카카오톡 공지사항에도 해당 내용에 관한 글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카카오톡 공지사항: http://www.kakao.com/notices) 만약에 다음으로 개인정보가 넘어가길 원하지 않는다면 회원탈퇴를 하시면 됩니다. 이로써 카카오톡+다음의 합병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4년10월1일이 다음과 카카오톡의 합병이 이루어진다면, 앞으로 카카오톡 내에 있는 아이디도 1인1개의 아이디 체계가 계속될 것이며, 카카오스토리의 경우에도 1인1개의 아이디 체계가 잡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과는 다르게 이메일 계정이 여러개 있으면 1명이 여러개의 아이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과 합병이 되면 수없이 만들수 있던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제한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아이디 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카카오톡이 단시간 내에 급속도로 성장하여서 벌어진 고객센터 응대방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이전에는 카카오톡 고객센터가 사용하는 수에 비해 극도로 적었습니다. 그때문에 카카오톡 고객센터에 전화하기가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인 지금도 카카오톡 고객센터와 통화하기 힘들다는 글들이 있는 걸로 볼 때 고객센터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므로 카카오톡과 다음이 합병되면 이점이 변화될 듯 보입니다. 이상, 카카오톡과 다음의 합병!? 카카오톡, 앞으로의 변화는...?? 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티스토리를 멀리하던 와중에 다음뷰가 종료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소식을 접한 순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은 아니었습니다. '아. 다음뷰의 수명이 다했나보구나.' 정도

의 느낌이었지요. 다음뷰는 2010년부터 시작해서 2013년 6월에 종료하고, 2014년 6월에 완전히 종료되

기까지의 시간은 짧고도 길었던 것 같습니다.




1. 다음View 서비스 종료

위 글은 다음뷰 종료를 안내하는 티스토리 공식블로그(http://daumview.tistory.com/266)입니다.

이전에 다음뷰가 랭킹을 없앤다고 공지를 했을 때부터 싸- 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뷰가 종료된다는 소식이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다음뷰를 달아놓고 열심히 활동했던 기억,

아직까지도 다음뷰를 통해서 포스팅에 들러주시는 분들,

이때까지도 제 다음뷰를 구독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시는 다음뷰입니다.

그래서인지 다음뷰 종료 소식을 듣고도 시원섭섭합니다.




2. 다음View 를 대체할 '밀어주기' 기능

그러던 와중에 티스토리에서 다음뷰를 종료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 기능은 100원에서 3000원 사이의 금액으로 포스팅을 쓴 분을 지원해 주는 제도라고 합니다.

제도의 이름은 '밀어주기' 로 현재 시범기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시범대상은 2013년 우수블로그 및 5월 신청자에 한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현재에는 시범대상 모집이 마감되었으니, 나중에 '밀어주기' 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3. 다음View 백업

다음뷰가 2014년 6월 30일에 종료됨을 알리면서 백업에 대해 다음측에서 공지를 올렸습니다.

다음뷰 도움말(http://cs.daum.net/faq/list/199,15570.html?faq=30821#hList_30821)에 가보시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다음뷰를 백업하실 분은 다음뷰 데이터 백업페이지(http://v.daum.net/closing)에 가시면 됩니다. 




4. 다음뷰 백업방법

다음에 로그인을 안하신 분께서는 로그인을 합니다.

티스토리와 연동된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아이디를 모르신다면 다음측에 문의하세요.




다음뷰 데이터 백업은 2014년 12월 30일, 즉 올해 말까지입니다.

백업방법은 2가지입니다.

송고글 정보와 구독정보를 백업하실 수 있습니다.

송고글 정보는 다음뷰에 보낸 포스팅의 제목과 추천받은 횟수에 관한 정보 등을 백업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독정보는 자신이 다음뷰에서 구독하고 있는 티스토리 주소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로 보시기 보다는 직업 백업해 보시는 게 빠를거라고 봅니다 :)




(위 스샷은 이제는 티스토리에 한 획을 그엇던 다음뷰를 기억하며...)

이상으로 '다음뷰 종료(2014년6월30일)와 다음뷰 백업방법'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이번 달에 들어서 각종 사이트에서 이메일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특히 많이 오는 이메일 중에서 '개인정보 이용내역 통지 안내' 에 관한 이메일이 옵니다. 대세에 따라 다음에서도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 에 관한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해당 메일을 보내는 이유에 관해서도 간략하게 쓰여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에 관한 메일은 다음 이외에도 네이버에서도 와있었습니다. 혹시나 네이트에도 와있는가 싶어 가봤더니,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에 관한 이메일은 와있지 않더군요.)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 이메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에 의거해서 이메일을 보내는 거라고 합니다. 이전부터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쓰지 않고, 아이핀이나 휴대폰으로 인증할 수 있도록 하는 걸 보면서 인터넷이 서서히 변하는 걸 느꼈는데, 이번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 에 관한 이메일도 인터넷 변화에 발맞춘 듯한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위 이메일에 나온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에 관한 메일과 관련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도 이메일에 나온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수집한 이용자의 개인정보 이용내역을 주기적으로 통지해아한다고 합니다. 이 법이 2012년2월17일에 신설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때까지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에 관한 이메일을 거의 못받아본거 같은데 무슨 계기라도 있었는지 이번 2013년8월부터 강화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안은 해당 이메일이 계속 올 거 같습니다.





현재 다음에서 수집하고 있는 개인정보 이용내역은 위와 같습니다. 다음에서는 사이트에 가입할 때 현재 주민번호를 수집하고 있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이름과 연락처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내역은 이용자에 따라서 추가되거나 없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 나오는 개인정보 이용내역 중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건 제3자에게 제공과 위탁정보입니다. 제 3자에게 제공이라는 문구는 위에 있는 다음(DAUM)의 개인정보 이용내역에는 위탁은 있으나 제3자에게 제공이라는 내용이 없지만 다른 사이트에는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이메일이 왔을 때 '제3자에게 제공' 이라는 내용을 자세히 보시면 해당 사이트가 아닌 다른 보험사 이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사 이름이 있다면 개인정보가 보험사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가입할 때는 반드시 제 3자에게 제공하는 내역이 있는지 보시고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다음에는 위탁정보에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


이상, 개인정보 이용내역 안내에 관한 메일에 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