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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데 네이버 블로그냐, 티스토리냐 어디서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국내 포털 검색사이트 순위로 어디서 블로그를 시작할지 확인해 보면 되겠죠? 다만, 물건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하거나 마케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단연 네이버 블로그가 좋기는 합니다. 티스토리에서 아무리 포스팅을 많이 하더라도 국내 포털 사이트 중 1위가 바로 네이버라서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게 좋겠죠? 이렇게 마케팅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어떤 검색사이트에서 블로그, 혹은 티스토리를 만들어 볼까요?


  25.[2018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자료: 실시간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 <InternetTrend™>  

국내 사이트 중에서 인터넷트렌드라는 사이트에서 국내 검색 사이트에 대한 순위를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검색 사이트 1~7위까지 보면 네이버, 구글, 다음, 줌, 마이크로소프트, 기타, 야후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기타에는 어떤 사이트가 들어가있는지 상세한 내역은 없어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8위에 카카오가 있는데요. 이전에 포털 사이트 다음과 스마트폰 어플인 카카오가 합쳐져서 새로운 이름을 만들 줄 알았는데 말 그대로 다음카카오로 부르게 됐습니다. 2014년에 다음과 카카오가 합쳐졌으니 2018년인 지금, 벌써 4년이나 흘렀는대도 포털 사이트는 다음, 스마트폰 어플은 카카오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검색 사이트 순위에서도 3위는 다음, 8위는 카카오로 나와있습니다. 언제쯤 다음카카오는 새로운 이름으로 불릴 수 있을까요? 1위와 2위에는 네이버와 구글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분명 2012년에 봤을 때는 2위에 다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3위로 밀렸습니다. 2012년 포스팅은 [2012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료: 해외 사이트 <statcounter>

이번에는 국내 사이트가 아니라 해외사이트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을 [한국] 으로 해서 보니 1위가 구글로 되어 있습니다. 80%에 가까울 정도로 구글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다른 분이 포스팅하신 글(세계 검색 엔진 마켓)을 보면 구글, 네이버, 다음, 야후, 빙, 바이두 순으로 포털 사이트 이용량이 많습니다. 국내외 포털 사이트 순위를 봤을 때 1위 네이버, 2위 구글 3위 다음 그외 야후, 빙, 줌, MSN, 카카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tatcounter 에서는 포털사이트 순위 이외에도 브라우저 순위도 알 수 있습니다. 전세계(worldwide)의 브라우저 순위는 구글의 크롬, 아이폰의 사파리, UC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오페라, IE 익스플로러, Edge, 안드로이드, 그 외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든 IE 익스플로러는 구글 크롬에 밀리면서 1위 자리를 내 준지 오래입니다. 사파리는 워낙 애플의 마니아가 많을 정도로 아직도 인기가 많으며 애플을 사용하게 되면 아이폰-아이패드-맥북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UC 브라우저는 중국에서 만든 브라우저라고 하는데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하기에 앞서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브라우저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마케팅이 아닌 이상 순위를 보지 않고 처음 시작한 곳에서 재미있게 포스팅을 할 수 있다면 좋은 게 아닌가 합니다. 이상, 25.[2018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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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작년에 [2011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5 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2013년이 된 지금까지 몇 몇 사이트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사라지는 일은 안타깝지만 시대의 흐름따라 폐쇄되었으니, 어떻게 해 볼 도리는 없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1년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5 이후의 검색사이트 현황에 대해 한 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자료: 실시간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 <InternetTrend™> 


2011년 -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위 스샷은 작년에 포스팅했던 2011년부터 2012년까지의 검색사이트 순위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검색사이트는 총23개로 사이트가 여럿이 남아있었습니다.

이전부터 남아있던 드림위즈, 라이코스, 프리첼, 천리안, ...등등 오래된 사이트도 눈에 띕니다.

그러나 2012년에 들어서면서부터 검색사이트의 운명이 달리하게 됩니다.



2012년 -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위 스샷은 2012년1월1일부터 2012년12월31일까지의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고 뭔가 눈치를 채셨나요?

그렇습니다. 바로 검색사이트가 1/2 로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상위를 차지하는 검색사이트는 여전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이트중에서는 없어진 사이트도 있습니다.

바로 올해 없어진 야후 코리아와 작년에 없어진 파란 사이트입니다.


작년에 종료된 파란 사이트는 아예 도메인까지 없어졌습니다.

KTH는 모바일 사업에 전념하겠다고 하면서 완전히 사이트를 없애버린 겁니다.

반면, 야후 코리아의 경우에는 야후 검색은 남아있습니다.

야후는 해외기업으로 한국에서 야후 코리아가 철수했다는 게 맞겠습니다.

인터넷 통계데이터의 점유율을 보시면 0.7% 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야후에게는 여러모로 쓰라린 경험이 됐을 것 같습니다.


현재 남은 검색사이트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네이버가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인터넷 통계데이터에서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을 다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1위 : 네이버 - 몇 년동안 독보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네이버

        (http://www.naver.com/)
 

2위: 다음 - 그 뒤를 이어 오래전에 이메일로 기반을 검색사이트로 우뚝선 다음

       (http://www.daum.net/)
 

3위: 구글 - 전세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구글

       (http://www.google.co.kr/)
 

4위: 네이트 - 이전 해킹의 여파 및 싸이월드의 하락세로 전전긍긍하는 네이트

       (http://www.nate.com/)
 

5위: 줌 - 알툴바와 더불어 이름을 알린 신진 검색사이트 줌

       (http://zum.com/)
 

6위: 야후 - 야후 코리아가 없어졌어도 여전히 검색사이트로 쓰이고 있는 야후

       (http://us.yahoo.com/)
 

7위: bing - MS 의 검색엔진 bing

       (http://www.bing.com/?scope=web&setmkt=en-US)


이렇게 다시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을 보니까 감개무량합니다.
이때까지 수없는 검색사이트가 있었으나 이제는 7개만 남은 것을 보니, 아쉬움도 듭니다.

그러나 이제는 컴퓨터에서부터 모바일로 바뀌고 있는 시대이니만큼 앞으로의 변화가 어떨지 주목됩니다.

이상, [2012년부터~]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 순위 BEST 7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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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여러분은 야후 코리아 메일을 쓰고 계신가요? 보통 메일주소 하면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구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와중에 야후도 있기는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야후 메일을 쓰시는 분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야후가 알려져 있기는 하나 한국 내에서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때문에 이번에는 잘 안 쓰고 있는 야후 코리아 회원탈퇴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2013년에는 야후가 한국 사업을 접어서 야후 코리아는 없어졌습니다. 2013년부터는 야후(us.yahoo.com)에서 탈퇴해야합니다.



야후 코리아 탈퇴방법




야후 탈퇴페이지 : https://edit.korea.yahoo.com/userinfo/kr_delete.html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바로 야후 코리아 회원탈퇴를 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탈퇴하시기 전에 '야후 개인정보 취급방침' 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야후 탈퇴를 하면 메신저도 함께 쓸 수 없다고도 하니, 주의깊게 탈퇴합시다.




먼저, 야후코리아 회원탈퇴페이지에 들어갑니다.

탈퇴시 위에 나온 사항을 읽어봅니다.

야후계정은 바로 삭제되는 게 아니라 "90일 후에 계정삭제" 가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90일 뒤에 아이디가 삭제됐는지, 안됐는지 알기위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맨 위의 박스에는 자신의 아이디와 프로파일이 나옵니다.

그 밑으로 아래 사항이 나옵니다.

밑에 있는 빈 박스에 비밀번호를 적습니다.

그 밑으로 시각적 코드를 적고 다음을 누릅니다.



이제 야후 계정이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삭제가 되려면 약 90일이 지나야합니다.

그동안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 둡시다.

90일 뒤에 야후 코리아에 회원탈퇴가 잘 됐는지 확인해야합니다.

가끔가다가 삭제가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꼭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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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 RSS 등록하기 바로가기

주소 : http://help.naver.com/ops/step2/mail.nhn?catg=547



네이버는 이메일, 블로그 주소, 문의내용만 적으면 됩니다.

문의내용에는 RSS 요청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2. 다음 RSS 등록하기 바로가기

주소 : http://cs.daum.net/mail/form/15.html



티스토리 이용자는 RSS 를 등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블로그를 운영하실 경우 RSS 를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RSS 등록 요청으로 제목을 보내시고, 자신의 주소와 RSS 주소를 적으시면 됩니다.





3. 구글 RSS 등록하기 바로가기

주소 : http://blogsearch.google.co.kr/ping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RSS 등록이 쉽습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만 적으면 됩니다.







* 가 된 문항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야후 아이디는 있으시다면 적는 게 좋습니다.

없으시면 '없음' 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 RSS URL 은 자신의 주소 뒤에 RSS 를 적으시면 됩니다.

예) http://advertise3.tistory.com/rss



5. 네이트 RSS 등록하기 바로가기

주소 : http://add.nate.com/regi.html




네이트는 다른 사이트에 비해서 RSS 등록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구글 RSS 를 등록한 뒤에 네이트를 등록하려고 보니까 약간 수고스럽습니다.

RSS 등록절차가 복잡하게 된 데에는 네이트 해킹 사건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네이트에서는 홈페이지 정보와 신청자 정보도 입력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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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시작하면 늘 마주하게 되는 게 바로 검색사이트입니다. 검 색엔진=검색사이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이 자주 쓰는 검색사이트를 웹 브라우저의 메인에 띄우기 마련입니다.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에서부터 해외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중에 서도 콕! 찝어서 '이 검색 사이트를 쓰겠다' 하는 경우는 잘 없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검색사이트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에서 본 검색사이트별 순위를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통계는 국내사용 검색엔진 중 2011년1월1일~2012년6월12일까지 InternetTrend™ 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시간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 <InternetTrend™>  




<실시간 통계 데이터에서 뽑은 BEST 5>



1위 - 네이버(http://www.naver.com/)

60~70% 의 많은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1999년에 포털서비스를 시작하여 후에 'NHK' 로 그 명칭을 바꿉니다.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서 네이버의 '지식인' 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사이트가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스펀지에서도 퀴즈를 풀 때 네이버 검색창을 상징하는 '초록색창' 이 자주 나타납니다. 또한 네이버를 유명하게 한 것에는 너도나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블로그' 가 있습니다. HTML을 써서 만드는 홈페이지가 아닌, 몇 번의 클릭으로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블로그는 이제 여러 사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현재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전부터 선전하던 다음을 제치고 그 영향력을 넓혀 지금의 자리에 앉게 됩니다. 서비스 외에 온라인 게임인 한게임, 쥬니어 네이버, 해피빈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해피빈은 콩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준다는 좋은 취지로 많은 성금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2 - (www.daum.net)20% 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1995년에 '다음 커뮤니케이션' 이 설립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다음은 '메일' 서비스를 주로 하여서 이 당시에 많은 이들이 다음의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다음 메일은 처음에 몇 메가바이트의 용량만을 주다가 최근에는 10GB의 용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GB 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메일을 사용하면 할 수록 용량이 KB 단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러한 메일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분신을 나타내는 아바타가 만들어 지고, 서비스를 점차 확장하여 현재에는 국내에서 제 2위 검색 사이트가 될 정도로 커지게 됩니다. 현재는 다음뿐만 아니라 초대장을 받아야 개설할 수 있는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네이버의 블로그와는 다르게 개방형 블로그로써 광고를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블로그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위 - (http://www.google.co.kr/)

약 5%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세계적인 검색엔진 중의 하나입니다. 한글뿐만이 아니라 영어로 검색을 해도 자체적으로 각 사이트마다 번역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또한 검색을 하면 자신이 검색한 '단어' 에 맞게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전세계의 언어로 검색되어서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이러한 검색 사이트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쓰이는 메일 서비스, 어플 다운로드, 동영상,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글에서 만든 '구글 크롬' 은 '익스플로러'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웹브라우저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현재 블로그에서 광고를 하는 이들에게 '애드센스' 는 빼놓을 수 없을정도로 국내 티스토리 이용자들에게는 유명합니다.




4위 - (http://www.nate.com/) _ SK 커뮤니케인즈

약 3%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현재 싸이월드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보다는 '싸이월드' 로써 인터넷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이용자의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으나 정보유출 사건으로 약 3500만명이 이용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보유출 사건은 잠시 제쳐두고, 그 당시에 싸이월드의 1인 미디어 미니홈피 열풍이 불었을 정도로 모르는 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미니홈피를 꾸미기 위해서는 '도토리' 를 사야했는데 그때문에 문상을 사거나 결제를 했던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미니홈피와 도토리의 열풍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던 싸이월드는 어느새 네이트, 이글루스, 라이코스, 넷고츠 등을 인수하여 통합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점점 커져나갔고, 한편으로는 미니홈피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블로그를 만들게끔 환경을 만들어 나갔지만, 그 당시 네이버 블로그의 인기가 있었기때문인지 그다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합니다. 그러던 한편, 2011년 7월에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사건' 이 터지면서 많은 이들을 혼란으로 빠뜨리게 합니다. 안그래도 폐쇠형 미니홈피로 인해 떨어지던 그 인기는 하락새로 치닫게 되고, 개인정보 유출을 당한 이들이 모여 네이트에 소송을 걸려고 하지만 그 일 또한 문제가 발생해 말이 많았던 사건입니다. 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로 부활을 꿈꾸고 있는 네이트입니다.


5위 - 후 

약 1~2%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적인 검색엔진입니다. 1997년부터 한국에 야후코리아로 들어왔으며, 메일 서비스를 시작으로 검색 등 그 서비스 범위를 점차 넓혀갔습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야후가 들어온 것 치고는 구글에 비해 그 영향력이 미비합니다.


5위 다음으로는 6위 - 타(왜 기타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7위 - 후(오래되서그런지 영향력이 크네요), 8위 - Bing(몇 웹 브라우저 기본 검색엔진), 9위 -  란(메일과 블로그 서비스를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오는 메일을 받지 못합니다;; 카우리메일을 받으려고 해봤지만 소용이 없어서 결국 네이버로 메일을 받았습니다;;), 10위 - ZUM(줌) 인데 생소한 검색엔진으로 알툴바를 설치하면 나타나는 사이트입니다.



이중에서 파란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7월 2일부터 사이트 백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파란 사이트에서 홈페이지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이전을 한다고 합니다. 이전을 하는 와중에 홈페이지는 접고, 스마트폰을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파란 사이트 이용자들에게 메일, 블로그, 데이터 백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메일과 블로그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 아이디와 다음의 티스토리가 필요합니다. 다음 아이디가 없으면 가입을 하시고, 다음의 티스토리가 없으면 적은 메일 주소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줍니다. 받은 초대장으로 티스토리를 개설한 후에 파란 블로그를 백업하시면 됩니다. 데이터 백업은 자신이 적은 메일주소로 파란 데이터가 백업되어서 옵니다. 백업기간은 7월말까지 입니다. 파란닷컴은 2012년 7월 3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으며, 데이터 백업된 자료는 10월 4일까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상, 국내에서 쓰이는 검색엔진 사이트 순위 BEST 5 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중에서는 검색엔진&포털사이트의 백과사전을 부분 참고하면서 제 경험을 덧붙여 넣었습니다. 주절거리는 포스팅이 되기는 했지만,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각 사이트에 대해서 좀 더 아시는 내용이 있으시다면 덧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읽을만한 기사(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529165851&type=xml) 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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