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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8일에 방송된 안녕하세요!

이번 방송에서는 처음부터 강력한 사연이 나왔습니다.

바로 '매일 맞고 살아요' 라는 사연으로 한 남편분이 나오셨습니다.

검색어로는 '매맞는 남편' 으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안녕하세요에 나온 사연 중에서 "매일 맞고 살아요" 라는 남편이 주인공으로 나왔습니다. 처음에 이 문구를 보았을 때에는 좀 더 안 좋은 쪽으로 심각한 사연일까 싶었는데, 설마 그럴리가 하면서 봤더니, 제가 상상한 거랑 차이가 있더군요. 이번 사연에서는 하루에도 50 대씩 남편을 때리는 아내, 건장한 남편이지만 맞고 사는 남편을 보며 처음에는 의아해 했습니다. 그랬는데 아내가 남편을 때리는 모습이나 영자씨한테 때린 펀치자국을 보니,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설마하니 그정도로 아내가 '강력펀치!' 를 날릴 줄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그런데 이번 "매일 맞고 살아요" 편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웃기기도 했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날리는 펀치 때문이 아니라 영자씨와 아내의 명승부(?) 때문이었지요. 아내님 VS 영자씨 의 진지한 결투(?) 를 보면서 방청객들의 유쾌한 웃음소리에 저까지도 피식- 웃게 됐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누구나가 유쾌하게 웃고, 남편분은 9 년 묵은 체중을 시원~하게 날리셨을 거 같습니다ㅎㅎ


이렇게 이번 사연은 가벼우면서도 진지하게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내가 때리는 이유에 대해 남편분이 물어보시기로는 스트레스가 풀리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 외에도 젊은 나이에 결혼한 아내가 육아 스트레스 때문에 이렇게 펀치를 날리게 되지 않았나 하는 이전의 일 때문에 그런 게 아닌지에 대한 걱정하는 마음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매일 맞고 살아요" 사연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연과 함께  140 표 동점으로 1등을 차지했습니다.


TV 방송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 를 볼때마다 기상천외한(?) 사연이 있는 반면, 비슷한 고민의 사연이라든가 예상외의 사연이 올라와서 흥미진진하게 보거나 진지하게 보기도 하는데요. 보면 볼수록 세상사에는 여러가지 문제와 사연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방송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는 가볍지만 진지하게, 웃음을 주지만 진솔하게 사연을 대해줘서 계속 보게 됩니다. 다음 주에는 어떤 사연이 방송될지 기대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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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M 이란?>

- 일정 횟수만큼 광고가 노출되면 돈을 주는 방식입니다. 보통 1000번의 노출을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애드잿과 짱라이브가 있습니다. 또한 애드센스에서도 부분적으로 CPM 광고가 있습니다.


<CPM 짱라이브의 단가>

- 게시판형 인트로 광고단가는 3원이며, 이 중에서 1.2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시판형 플레이어를 30초동안 다 보고 나가야지만이 1.2원이 적립됩니다.

   위젯형 인트로 광고단가는 1원이며, 이 중에서 0.4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젯형 광고는 블로그 상위에 넣어야지 적립이 됩니다.

※ 인트로 광고는 모든 채널에서 최초 1회 재생이 되며, 사용자가 직접 삭제하거나 편성할수가 없습니다.
    인트로 광고는 영상을 퍼가기 했을때,  영상재생전에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또한 짱라이브의 광고는 음소거를 하면 안되고 필히 소리를 켠 상태로 광고를 해야합니다.

 - 편성광고는 짱라이브가 제공하는 CPS광고를 말하며, 자신이 직접 올린 영상 다음에 넣을 수 있습니다.


<짱라이브에서 제공하는 광고의 종류>

- 일버짓이 설정된 광고에는 비즈광고Pool(CPM)와 편셩광고 Pool(CPS)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CPS 광고만 짱라이브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짱라이브 Q&A 캡쳐>



이렇게만 보면 짱라이브의 수익이 좋은지 안좋은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방문자가 10,000 명이라고 정하면, 적게는 50 만원에서 많게는 100 만원까지 벌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때, 꽤 짭짤한 수익이 보장되는 짱라이브 때문에 카페에서는 크나큰 바람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카페에 올린 짱라이브를 보면 수익이 난다는 사실을 알고는 몇 몇 회원분들이 분개하시면서 짱라이브를 올리는 사람을 안 좋게 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짱라이브 동영상을 카페에 올리는 회원을 제재하기도 합니다.



<닻별이의 블로그에서 짱라이브>

- 저도 짱라이브에 대해서 알게 된 이후로는 이 '초보블로그' 에 짱라이브를 달아뒀습니다. 처음에 짱라이브를 달때에는 게시판을 할까 망설이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위젯형을 사이드바에 달았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하나둘씩 포스팅을 하면서 유입하는 사람들도 조금씩이지만 생기기 시작하니, 짱라이브 수익도 몇 원씩 오르니까 왠지 모르게 뿌듯하기도 했지요. 그러나 제 티스토리지만 들어올 때마다 보이는 짱라이브는 스트레스였습니다. 짱라이브를 달 때, 음소거가 되어 있으면 괜찮은데 음소거도 안되니, 답답할 노릇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짱라이브를 내리자니, 아깝기도 해서 계속 놔뒀다가 결국에는 내리게 됐습니다. 안그래도 이것저것 광고를 티스토리에 달고 있는 것도 모자라서 짱라이브를 달고 있으니, 뭔가 티스토리에 오시는 분께도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확~ 내렸습니다.



짱라이브는 애드젯에 비하면 수익이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티스토리에서 내려야겠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짱라이브와는 결별하고 다른 광고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이야기지만 애드센스도 그렇고, 다른 광고도 그렇고 수익이 나질 않네요;; 혹시 애드센스 클릭당 0.01 달러 나와보신 분 계신가요오오. 그것보고 '이건 뭐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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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한 지 한달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포스팅한 날도 있었던 반면, 포스팅을 안한 날도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다음뷰 900위를 향해서 달려갈꺼야!!" 하면서도 쉽사리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포스팅이 쌓이면서 다음뷰 순위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더군요.



위 스샷은 현재의 다음뷰 랭킹입니다.

맨 처음에 티스토리를 마음잡고 시작했을 때에 비해서는 높아진 편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맨땅에 헤딩하는 것처럼 포스팅이 거의 전무에 가까웠으니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처음 2만에 가깝던 순위에서 7000위 안에 들게 되어서 감개무량합니다.

이 순위가 될 동안 다음뷰 순위가 떨어지는 것을 보기도 했는데, 그 순간 포스팅할 마음이 생기더군요ㅋ


어쨌거나 다음뷰 순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자니, 순위 900위도 노려볼만한가봅니다.

그동안 꾸준한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순위가 다시 떨어질 것 같아서 걱정스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합니다.

자신이 쓴 포스팅이 모이고, 모여서 다음뷰 순위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 '티스토리를 하는 재미가 이거구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 포스팅을 해서 다음뷰 순위를 끌어올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려면 티스토리를 운영하는데 앞서서 몇 가지 목표를 두려고 합니다.

처음 티스토리를 운영했을때는 '어떤 주제로 운영할까' 가 주 목표였다면, 이번엔 '꾸준한 포스팅'이 주 목표입니다.


1. 꾸준한 포스팅

2. 가자, 다음뷰 900위

3. 알찬 포스팅입니다.


이제부터는 위의 목표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즐겁게 티스토리를 해 나가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티스토리를 되돌아보면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만큼의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티스토리를 만들어 나갈건지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초보블로거의 딱지를 떼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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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개설한지는 좀 됐지만, 실제로 활발히 활동한지는 이제 1개월이 되어갑니다. 이번에 티스토리 방문자수가 줄어들자 원인이 뭔지 찾아보다가 본인확인을 안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설할 당시에는 티스토리에 있을 생각을 안 하고 있어서 본인 확인을 안 했었나봅니다. 그랬다가 이번 기회에 티스토리에서 방문자수도 늘릴겸 본인확인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확인이 되지 않는다면서 접수해달라는 창이 떡~하니 뜹니다. (쓴웃음)티스토리를 제대로 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음을 쓴지는 오래됐기에 이런 창이 나와서 섭섭합니다. 설마설마 해서 익스플로러에서도 확인해보았지만, 접수하라는 창이 나옵니다. 그러고보면 인터넷 사이트 중에서 간혹 본인인증이 안되는 사이트가 있다고 하더니, 설마 티스토리에서 볼 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도 다음을 쓴지 그렇게나 오래됐는데 티스토리에서 본인 확인이 뜨다니, 충격이랄까요ㅎㅎㅎ 티스토리니 빠른 시일내에 처리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번에 블로그에 관해 문의했을 때 답변 메일이 빨리 왔더라구요. 이번에도 빨리 처리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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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브라우저에는 대표적으로 익스플로러,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등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인 '오페라 웹 브라우저' 의 장단점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써볼까 합니다. 오페라를 쓰게 된 계기는 PC에서 오페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기 이전에 모바일로 오페라를 사용한 후라서 그런지 오페라가 좋아보이더군요. 그래서 오페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 보기로 하고 몇 일간 오페라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스샷은 오페라 웹 브라우저 12.0 버전입니다.






오페라를 설치하고 난 후에 메인에 있던 사이트를 약간 바꿨습니다.

원래 오페라에 기본적으로 있던 사이트는 외국에서 주로 쓰이던 사이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만큼은 이제 만국공통이라서 그런지 오페라 메인화면에 있어도 별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1. 오페라를 쓰면서 좋았던 점은 즐겨찾기와 인터넷 창을 열었을 때 보이는 탭, 그리고 팝업광고에 관련 것이었습니다. 보통의 웹 브라우저와는 다르게 즐겨찾기가 왼편에 있어서 좀 색다르게 보였습니다. 이렇게 왼편에 즐겨찾기가 있는 브라우저는 오페라말고도 사파리도 있지만, 사파리보다는 오페라쪽이 더 깔끔합니다. 또한 즐겨찾기가 인터넷 탭처럼 아이콘을 누르면 펼쳐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점이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의 즐겨찾기는 인터넷의 탭 밑에 부분에 있어서 즐겨찾기를 자주 쓰는 저로써는 즐겨찾기 탭을 없애고 다시 나타나게 하는게 번거로웠습니다. 그에 반해 오페라의 즐겨찾기는 화면의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으면서도 왼편 탭을 자유자재로 없애고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페라 즐겨찾기 탭에 관해서는 쓰는 사람마다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겠지만, 저로써는 꽤 만족한 부분입니다.


2. 오페라를 사용하면서 인터넷 창을 열었을 때 보이는 탭 부분이 다른 브라우저와는 다르게 좁게 보이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는 디자인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색상의 배치도 잘 이루어져서 탭에 신경쓰일 틈이 없이 쾌적한 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핑을 하는 도중에 탭을 많이 사용할 경우에는 탭끼리 서로 겹칠 수가 있어 더 많은 인터넷 창을 켜거나 서로 비슷한 내용의 검색어끼리 겹쳐놓을 수 있습니다.


3. 다른 웹 브라우저에 비해서 오페라에서 팝업광고를 차단하는 건 손쉬운 일입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일일히 차단할 주소를 적어야 하거나 파이어폭스같은 경우에는 따로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합니다. 하지만 오페라에서는 클릭 몇 번으로 팝업 이미지를 차단하고, 짱라이브 동영상까지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단했던 광고도 손쉽게 해제할 수도 있고, 광고별로 차단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오페라는 광고차단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편리합니다.


4. 이 외에 오페라를 켜면 자신이 서핑했던 사이트를 그대로 열어주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자신이 오페라를 사용한 후에 탭을 일일이 닫지 않고 그대로 오페라창 전체를 껏다면 다음에 오페라를 켰을 때 이전에 사용한 사이트들을 그대로 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점이 있는 오페라이지만, 별로인 점도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첫번째로 다운로드를 할 때 다운로드 탭이 나타난다거나 생각보다 다운속도가 나질 않는다는 점, 오페라 자체가 무겁다는 점입니다. 다운로드 탭 같은 경우에는 탭보다는 새 창쪽이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탭이 저렇게 있으면 한 번에 다운로드한 목록을 볼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 다운로드를 받는 경우는 없을뿐더러 다운로드가 탭으로 있으니 인터넷 창을 닫을 수도 없습니다. 두번째로는 오페라가 무겁다는 점이 있습니다. 다른 웹 브라우저에 비해서 속도는 크게 차이는 없으나 이상하게도 무거운 앱을 실행하면 버버버버벅- 거리는 게 예삿일이 아닙니다. 한두번 그런 것도 아니도 여러번 그래서 답답한 나머지 익스플로러를 썼습니다. 오페라를 쓰다가 익스플로러를 쓰면 정말로 가볍다는 사실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끝으로 이건 여담이지만, 오페라 웹 브라우저를 쓰면서 약간 특이했던 점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쓰면 새로운 창이 뜨기는 하는데 그 창이 탭으로써 존재를 하더군요. 다른 웹 브라우저는 완전히 새로운 창으로 분리되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사진을 첨부하려고 했는데, 사진첨부가 되질 않더군요. 분명히 사진을 추가하고 저장을 눌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익플로 사진첨부하니 되더군요. 기묘한 웹입니다, 오페라; 이렇게 아쉬운 점이 많아서 당분간 오페라는 속도나 기능면에서 좀 더 좋아진다면 다시 써 봐야겠습니다. 속도는 현재 구글 크롬이 빠르고, 기능은 파폭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오페라도 나름대로 좋은 점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 대세는 '인터넷 서핑 속도' 인지라 오페라쪽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상, 오페라 웹 브라우저 12.0 버전의 장단점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오페라 웹 브라우저에 관해서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쓴 것임으로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께서는 글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다른 웹 브라우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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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써 던 이 해 가 고 다. 늘 던 는 만, 을 러 곤 던 다. 도 이 를 데, 서 이 는 을 고 다. 인 즉, 폰 에 트 과 된 을 자 게 를 고 다. 2012년 7월 31며, Allstar, Playy, 비즈프리, 하트콘 고 다. 는 인 록 및 서 는 이 큰 을 을 수 는 다.



   




[파란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안내문]


을 는 마 지 만 가 니, 이 다. 게 또 한 가 져 는 을 면 에 른 도 할 수 다. 도 를 에 서 할 건 고, 내 업 를 서 고 지 다.




한 은 위 서 볼 수 다. 파란 서비스 중에서 메일과 블로그는 다음 서비스로 이전할 수 있으며, 7월부 다음으로 사이트를 이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파란 메일은 다음 메일로, 파란 블로그는 다음의 티스토리로 이전된다고 하니, 한동안 티스토리가 활성화될지 기대도 됩니다.

 

번 란 트 를 서 로 이 의 를 는 을 게 다. 한  네이트에도 엠파스, 라이코스, 렛츠고 사이트가 다. 가 는 은 한 이 만,  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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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는 가 는 는 다.

만 제 서 만 을 는 와 별 가 는 듯 다.

 버, 음, 이 루 어 다.

만, 를 면 는 다.

분명 저녁 때까지는 유입자수가 평소와 비슷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방문자수가 확- 늘어나있더군요.

왠일인가싶었더니, 네이버에서 유입이 정상화되서 그런가봅니다.

그런데 신기한 건 아직까지 유입로그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티스토리를 하다가보면 유입로그에도 변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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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면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광고를 띄웁니다.

자신의 사이트 홍보, 이벤트 알림, 타 사이트 알림, ...등의 광고가 나타나지요.

그래서 익스플로러를 쓸 경우에는 일일이 팝업광고 주소를 넣습니다만,

그 수없이 많은 광고주소를 다 적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오페라 웹 브라우저' 에서는 이러한 일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 차단' 기능으로  일일이 광고 주소를 넣지 않고도 광고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제 도 면 이 다.

스 터 몇 지 이 데,

를 손쉽게 다.


라 웹 다. 

스 쪽 ->   을 다.

면 와  다.




를 나 해 면 체 가 다.

약, 를 서 고 면 

shift 를  광고 하나를 클릭하다. 





데 한 지 할 이 고 면,

스 의 를 부 면, 위 와 은 이 다.

게 면 의 스 를 해 서 의 를 때 간 다.

도 게 스 를 해 면 도 의 를 는 은 다.

자신의 광고를 눌러서 애드센스 계정이 박탈되는 일보다는 미리 이런 수고를 들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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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를 고 던 의 리. 번 고 '를 자!' 도 써 이 다.안 에 떤 로 지 가 고, 일 을 기 다. 야 면 일  고 자 지 은 는 것 은 만, 는 도 요. 만,다:)




자. 럼 안 를 서 가 게 지 한 번 까 다.

저 볼 은 시 에 큼 가 는 다.

든, 든, 가 나 는 는 다.

를 경 안 고 도 만 게 는 건 요. 도 가 몇 이 지 해 다.



통 가 70~80 로 면 100을 긴 만, 이 다.

도 의 의 가 의 0 에 던 것 는 은 수 다.

큼 든 가 팅 고 한(...) 을 는 만, 는 있...다.

로 가 면 만 을 면 뚝.뚝. 니 이 다.

가 을 고 도 할 게 서 가 는 도 데 요. (오우~~)


다음으로는 티스토리에 단 애드센스의 수입이었습니다.

한번씩 애드센스 수입이 얼마가 되나~ 하면서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수입 올리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째서 애드센스 수입이 이렇게나 적은건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답답합니다.



상 이 0.01니, 은 지 한 일!!! 

어째서 이렇게까지 광고 수입이 적은겁니까.

이건 메일로 보내봐야하는 건가 아니, 그 이전에 비루한 티스토리라서 말하기가 난감하달까나.

그리고 적은 수입이라도 수입이 들어오는 게 어딘가요. 그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꾸벅)

그렇지만 0.01달러라니, 애드센스 수입을 공개하는 곳에서 이런 숫자는 보지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이러한 수입을 주는 건지 의문스러운 애드센스입니다.

아무튼 이런 티스토리라도 수입이 있어서 좋다고 해야할까나요. 그런걸까요. 



은 고, 는 를 한 번 다.

는 음, 버, 데, 느 간 를 고 이 다. 오. 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유입경로에서 다음이 따라잡힐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방치상태였을때는 거의 다음에서만 방문자가 오셨는데, 포스팅을 하면서 점점 유입경로도 다양해지나 봅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유입경로가 3번째로 많이 오다니, 뭔가 미묘~ 합니다.

구글의 검색은 건져낼 것이 많은 포스팅들이 많았는데, 그 검색에 제 포스팅이 끼어있으니 말입니다.

더욱 열심히, 정성껏 포스팅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니, 그 이전에 포스팅할 내용이 필요하달까요. 뭐, 그 부분은 접어두고.


이렇게 해서 티스토리를 한 달 정도 한 후를 살펴봤습니다.

역시 티스토리를 운영하려면 꾸준한 포스팅이 필요한 법이라고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활발한 포스팅만이 살길! 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으면서 이번 포스팅은 끝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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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시작하면 늘 마주하게 되는 게 바로 검색사이트입니다. 검 색엔진=검색사이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이 자주 쓰는 검색사이트를 웹 브라우저의 메인에 띄우기 마련입니다.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에서부터 해외에서 자주 쓰이는 검색사이트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중에 서도 콕! 찝어서 '이 검색 사이트를 쓰겠다' 하는 경우는 잘 없지만 자신이 자주 쓰는 검색사이트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에서 본 검색사이트별 순위를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통계는 국내사용 검색엔진 중 2011년1월1일~2012년6월12일까지 InternetTrend™ 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시간 제공되는 인터넷통계데이터 <InternetTrend™>  




<실시간 통계 데이터에서 뽑은 BEST 5>



1위 - 네이버(http://www.naver.com/)

60~70% 의 많은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1999년에 포털서비스를 시작하여 후에 'NHK' 로 그 명칭을 바꿉니다.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서 네이버의 '지식인' 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사이트가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스펀지에서도 퀴즈를 풀 때 네이버 검색창을 상징하는 '초록색창' 이 자주 나타납니다. 또한 네이버를 유명하게 한 것에는 너도나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블로그' 가 있습니다. HTML을 써서 만드는 홈페이지가 아닌, 몇 번의 클릭으로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블로그는 이제 여러 사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현재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전부터 선전하던 다음을 제치고 그 영향력을 넓혀 지금의 자리에 앉게 됩니다. 서비스 외에 온라인 게임인 한게임, 쥬니어 네이버, 해피빈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해피빈은 콩을 모아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준다는 좋은 취지로 많은 성금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2 - (www.daum.net)20% 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1995년에 '다음 커뮤니케이션' 이 설립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다음은 '메일' 서비스를 주로 하여서 이 당시에 많은 이들이 다음의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다음 메일은 처음에 몇 메가바이트의 용량만을 주다가 최근에는 10GB의 용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GB 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메일을 사용하면 할 수록 용량이 KB 단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러한 메일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분신을 나타내는 아바타가 만들어 지고, 서비스를 점차 확장하여 현재에는 국내에서 제 2위 검색 사이트가 될 정도로 커지게 됩니다. 현재는 다음뿐만 아니라 초대장을 받아야 개설할 수 있는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네이버의 블로그와는 다르게 개방형 블로그로써 광고를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블로그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위 - (http://www.google.co.kr/)

약 5%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세계적인 검색엔진 중의 하나입니다. 한글뿐만이 아니라 영어로 검색을 해도 자체적으로 각 사이트마다 번역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또한 검색을 하면 자신이 검색한 '단어' 에 맞게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전세계의 언어로 검색되어서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이러한 검색 사이트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쓰이는 메일 서비스, 어플 다운로드, 동영상,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글에서 만든 '구글 크롬' 은 '익스플로러'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웹브라우저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현재 블로그에서 광고를 하는 이들에게 '애드센스' 는 빼놓을 수 없을정도로 국내 티스토리 이용자들에게는 유명합니다.




4위 - (http://www.nate.com/) _ SK 커뮤니케인즈

약 3%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으로 현재 싸이월드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보다는 '싸이월드' 로써 인터넷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이용자의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으나 정보유출 사건으로 약 3500만명이 이용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보유출 사건은 잠시 제쳐두고, 그 당시에 싸이월드의 1인 미디어 미니홈피 열풍이 불었을 정도로 모르는 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미니홈피를 꾸미기 위해서는 '도토리' 를 사야했는데 그때문에 문상을 사거나 결제를 했던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미니홈피와 도토리의 열풍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던 싸이월드는 어느새 네이트, 이글루스, 라이코스, 넷고츠 등을 인수하여 통합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점점 커져나갔고, 한편으로는 미니홈피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블로그를 만들게끔 환경을 만들어 나갔지만, 그 당시 네이버 블로그의 인기가 있었기때문인지 그다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합니다. 그러던 한편, 2011년 7월에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사건' 이 터지면서 많은 이들을 혼란으로 빠뜨리게 합니다. 안그래도 폐쇠형 미니홈피로 인해 떨어지던 그 인기는 하락새로 치닫게 되고, 개인정보 유출을 당한 이들이 모여 네이트에 소송을 걸려고 하지만 그 일 또한 문제가 발생해 말이 많았던 사건입니다. 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로 부활을 꿈꾸고 있는 네이트입니다.


5위 - 후 

약 1~2%의 국내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전세계적인 검색엔진입니다. 1997년부터 한국에 야후코리아로 들어왔으며, 메일 서비스를 시작으로 검색 등 그 서비스 범위를 점차 넓혀갔습니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야후가 들어온 것 치고는 구글에 비해 그 영향력이 미비합니다.


5위 다음으로는 6위 - 타(왜 기타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7위 - 후(오래되서그런지 영향력이 크네요), 8위 - Bing(몇 웹 브라우저 기본 검색엔진), 9위 -  란(메일과 블로그 서비스를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오는 메일을 받지 못합니다;; 카우리메일을 받으려고 해봤지만 소용이 없어서 결국 네이버로 메일을 받았습니다;;), 10위 - ZUM(줌) 인데 생소한 검색엔진으로 알툴바를 설치하면 나타나는 사이트입니다.



이중에서 파란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7월 2일부터 사이트 백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파란 사이트에서 홈페이지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이전을 한다고 합니다. 이전을 하는 와중에 홈페이지는 접고, 스마트폰을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파란 사이트 이용자들에게 메일, 블로그, 데이터 백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메일과 블로그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 아이디와 다음의 티스토리가 필요합니다. 다음 아이디가 없으면 가입을 하시고, 다음의 티스토리가 없으면 적은 메일 주소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줍니다. 받은 초대장으로 티스토리를 개설한 후에 파란 블로그를 백업하시면 됩니다. 데이터 백업은 자신이 적은 메일주소로 파란 데이터가 백업되어서 옵니다. 백업기간은 7월말까지 입니다. 파란닷컴은 2012년 7월 31일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으며, 데이터 백업된 자료는 10월 4일까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상, 국내에서 쓰이는 검색엔진 사이트 순위 BEST 5 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중에서는 검색엔진&포털사이트의 백과사전을 부분 참고하면서 제 경험을 덧붙여 넣었습니다. 주절거리는 포스팅이 되기는 했지만,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각 사이트에 대해서 좀 더 아시는 내용이 있으시다면 덧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읽을만한 기사(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529165851&type=xml) 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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