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 개의 하드디스크를 나눠서 쓰다보면, C 디스크는 용량이 남거나 다른 디스크는 용량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외장하드나 여분의 하드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하드디스크 용량이 남는 부분을 다시 나눠서 합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파티션 매직으로 분할된 파티션을 포맷하려고 했다가 오류가 뜨고 말았습니다;; 하필이면 윈도우7 에서 파티션 매직을 쓰다가 오류코드가 나타나면서 무한 재부팅이 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때문에 한동안 윈도우7 에 다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오류가 난 이후, 윈도우7 에서는 파티션 매직을 쓰지 말아야한다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이미 때는 늦었지요. 이렇게 파티션 매직을 쓴 윈도우7 에서 오류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파티션 매직 - 윈도우7 오류가 나면...?

파티션매직은 운영체제 XP 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파티션매직을 실행하다가 오류가 납니다. 윈도우7 로 부팅시, 파티션매직이 실행된다고 뜨다가 맨 끝에는 파티션매직이 오류가 나면서류코드 3221235506 과 -103731790 이 나왔습니다. 이럴 때는 답이 없습니다. 하드디스크 1개에 파티션을 하나도 나누지 않았다면 눈물을 머금고 운영체제를 새로 깔아야 합니다. 아니면 기존하드를 분리해서 다른 하드를 끼워서 운영체제를 깐 후에 기존하드의 파일을 복구시키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운영체제를 깔 때 하드디스크 1개에 파티션 2개를 나눠서 C드라이브에는 운영체제로, D 드라이브는 백업으로 쓰는 데 이러면 C 드라이브에 운영체제를 새로 깔면 됩니다. 그런데 C 드라이브에도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하드디스크 1개에 파티션을 하나도 나누지 않은 때처럼 다른 하드디스크에 운영체제를 깔고 복구를 시도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파티션을 나눠도 데이터 복구를 하는데, 복잡하고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런데 만약 컴퓨터가 멀티부팅을 쓰고 있다면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 훨씬 수월합니다. 부팅을 할 때 XP 와 윈도우7 이 뜨는 경우에는 윈도우7 이 오류가 뜨더라도 XP 로 들어가서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멀티부팅을 깔았을 때 C 드라이브는 XP, D 드라이브는 윈도우7 로 지정했습니다. XP 로 부팅하여서 D 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외장하드에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면 되겠습니다.




2. 오류코드 33221235506 이 나왔을 때

멀티부팅이 된다면 윈도우7 이 아닌, 윈도우 XP 로 들어가서 파일 백업 후에 운영체제를 다시 깔면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복잡하기는 하지만, 훨씬 수월합니다. 윈도우 XP 에 비해서 윈도우 7 은 새로 까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7 을 깔고 다른 프로그램들을 깔게 된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럴 때 파티션 하나를 날릴 각오를 하고 파티션을 다시 합치는 방법으로 오류에서 벗어났습니다.



- 파티션 마스터로 윈도우7 이 깔린 D 드라이브와 포맷한 F 드라이브를 합치는 중-



<오류를 벗어난 과정>


1. 윈도우7 에서 파티션 매직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부팅오류가 남

2. 멀티부팅으로 윈도우7 과 XP 가 뜨는데, XP 로 들어가서 E 드라이브에 D 드라이브 파일 백업

(이 때 1개의 하드디스크에 이미 파티션이 4개로 분할되어 있었음)

3. XP에서 파티션 마스터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7 이 깔린 D 드라이브와 F 드라이브를 합침

(D 드라이브에는 파일이 있었음. F 드라이브에는 파일이 없었음.)

4. 드라이브를 합친 후 컴퓨터를 다시 시작함

5. 멀티부팅으로 윈도우 7 로 들어가서 'Error 117' 이 뜨면 Enter 를 누름

6. 컴퓨터 재부팅 후 윈도우 7 로 들어가짐


위와 같은 과정으로 오류코드 33221235506 에서 벗어났습니다. 만약에 외장하드가 있었다면 좀 더 쉽게 오류를 벗어났겠지만, 외장하드가 없어서 다른 디스크로 백업을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혹시 파티션 마스터로 D 드라이브와 E 드라이브를 합친 뒤에 디스크 안에 들어있는 자료가 날아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백업을 안 하셔도 자료가 남는 경우도 있지만 만일을 대비해서 '꼭' 백업을 하시고 파티션 프로그램을 쓰시는 게 좋습니다. 아니면 백업을 할 외장하드가 없다면 윈도우7 을 설치할 때 파티션을 3개로 나눠서 파티션 1개는 백업 드라이브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반응형
















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이번에 윈도우 OS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생각 외로 윈도우 OS의 종류 및 버전이 많아서 찾는데 고생을...;

게다가 옛날 OS에 대해서는 별 자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마 더 찾아보면 상세하게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

윈도 OS 종류에는 옛날 OS부터 최근 OS인 윈도우8 까지 나열했습니다.



<윈도우 1.0> <윈도우 2.0> <윈도우 3.0><윈도우3.1>

<윈도우 95><윈도우 98><윈도우 98 SE>

윈도우95와 윈도우98은 1990년대 컴퓨터가 널리 보급됐던 당시에 많이 쓰이던 OS입니다.



<윈도우 2000,NT>

* Professional - 2CPU 지원, 4GB memory 지원, 기업환경에서의 일반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한 OS

* Server - 4CPU 지원, 4GB memory 지원, Web,file,print Server용도의 OS

* Advanced Server - 8 CPU 지원, 8GB memory 지원, 대규모 기업 네트웍 유지관리용도의 OS (2노드 클러스터링과 네트웍 로드밸런싱 가능)

* Datacenter Server - 32 CPU 지원, 64GB memory 지원, 대규모 데이타베이스 지원용도의 OS (4노드 클러스터링과 네트웍 로드밸런싱 가능)

(출처: 지식인)



<윈도우 ME><윈도우 2003 서버><윈도우 2008 서버>

윈도우ME는 블루스크린이 자주 뜨는 OS였습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윈도우를 사용하다가보면 종종 블루스크린이 뜨고는 하였습니다. 이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최악의 OS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블루스크린은 언제어디서 갑자기 나올지 미지수였기에 윈도우OS로써 더 평가절하가 되지 않았나싶습니다.



<윈도우 XP>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고, 현재에도 공기업에서 쓰이고 있는 OS입니다. 윈도우XP 는 이후에 등장한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에 비해서 가볍습니다. 다만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9.X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후 서비스팩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줄어들었습니다.

* Windows XP Home edition - 가정에서 쓰는 OS

* Windows XP Professional - 기업에서 쓰는 OS

* Windows XP Professioanl Volume License - 인증절차가 필요없는 기업용 OS



<윈도우 비스타>

* Windows Vista Stater - 비스타 초창기 OS (동남아 및 중국시장에서 사용된 OS, 64비트 에디션은 없음)

Stater 는 보통 넷북과 같은 저사양 PC 에서 쓰입니다. 상위버전인 Home Premium 에 비해서 많은 제약이 있다고 합니다. 운영체제의 바탕화면 조차 바꾸지 못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스타터를 쓸 바에는 차라리 윈도우XP를 쓰시길 권장합니다. 비스타도 윈도우7 처럼 메모리를 많이 쓰기 때문에 넷북이 버벅이는 경험을 하실겁니다. 만약 여유가 되신다면 사양이 더 좋은 노트북을 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겠습니다.


* Windows Vista Home Basic K   - 비스타 중 가장 가벼운 OS
* Windows Vista Home Basic KN    
* Windows Vista Home Premium K  -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OS
* Windows Vista Business K     - 회사에서 쓰이는 OS
* Windows Vista Business KN    

* Windows Vista Enterprise - 기업에서 사용하는 OS

* Windows Vista Ultimate K - 비스타 시리즈중 모든 기능을 가진 OS

* Windows Vista Ultimate KN

* 비스타 언어팩 : google에서 "Window language koran pack"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윈도우 7>

윈도우8이 나온 현시점에 제일 많이 쓰이는 OS입니다. 처음에 나왔을 당시에는 인터넷과 프로그램 호환이 되지않았으나(이는 새로 나오는 윈도우의 숙명) 프로그램 호환이 된 이후에는 많이 쓰이는 OS가 되었습니다. 또한 종종 윈도우XP와 윈도우 비스타와 비교가 된 OS입니다. 전작인 윈도우 비스타와 유사한 UI를 가지고 있으며, 윈도우 비스타보다 훨씬 좋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반대로 윈도우XP에 비해서는 무겁다는 평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 Windows 7 Stater - 넷북용도로 쓰이는 OS

* Windows 7 Home Basic - 개발도상국에서 쓰이는 OS

* Windows 7 Home Basic KN    
* Windows 7 Home Premium K -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OS

* Windows 7 Home Premium KN

* Windows 7 Professional K - 기업에서 쓰이는 OS 로 프리미엄 + 몇 가지 기능을 더 추가

* Windows 7 Professional KN

* Windows 7 Enterprise - 대기업용으로 만들어진 OS

* Windows 7 Ultimate K - 엔터프라이즈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개인용으로 살 수 있음

* Windows 7 Ultimate KN

* K 는 Korea 버전을 뜻하며, N 은 멀티미디어 파일이 없는 OS를 뜻합니다.

(상세내용은 http://blog.naver.com/nprcns?Redirect=Log&logNo=50119926477 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윈도우 8>

최근에 나온 OS로써 현재 Windows 8, Windows 8 Pro, Windows RT 등 3가지 OS 가 나와있습니다.

태플릿 PC에 적용하기 좋은 윈도우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상세내용은 http://blog.naver.com/td_sd?Redirect=Log&logNo=10137497703 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데스크탑용의 운영체제로써는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윈도우8 은 현재 윈도우8.1 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으며 윈도우8.1 릴리즈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8.1 은 시험판으로 윈도우8 을 구매하시기 전에 미리 써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13/08/20 - [IT · 인터넷/가상화 및 리눅스] - Windows 8.1 Preview 다운하기


2013/08/24 - [IT · 인터넷] - USB로 Windows 8.1 Preview 설치하기


2013/08/22 - [IT · 인터넷/가상화 및 리눅스] - Windows 8.1 Preview를 VirtualBox에 설치하기


※ 참고로 윈도우8.1 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백업을 해 두길 바랍니다.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 윈도우8로 다운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추가

windows thin pc : 윈도우7을 기반으로 한 저사양용OS로 5GB 미만의 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윈도우 공식 홈페이지 설명, 블로그 추가 설명


- 현재 한국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쓰는 운영체제는 윈도우 7 과 윈도우 XP 이지 않나싶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같은 경우에는 성능면에서 부족한 점이 있어서인지 말이 많았었습니다.

윈도우XP 전의 윈도우 2000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지요.

이때문에 윈도우를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윈도우는 건너뛰면서 사야한다(윈도우97, 윈도우 ME-사람들이 안씀, XP, 비스타-사람들이 안씀, 7)"

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윈도우 8 은 최근에 나와서 아직 그 성능을 잘 모르겠습니다.

과연, 윈도우8 은 윈도우 2000 과 비스타와 달리 그 성능을 잘 발휘할까요?


- 이 외에 옛날 윈도우(윈도우ME 이전버전)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