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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닻별이입니다. 여러분은 돈버는어플을 써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돈버는어플이라고 하면, 해당 어플을 꾸준히만 한다면 돈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가요? 대답은 YES 혹은 NO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또한 작년부터 유명한 돈버는어플들을 10~20개정도 다운받아보았고, 해당 어플로 실제로 돈을 출금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과연, 돈버는어플로 꾸준히 돈버는 일이 가능할까요. 지금부터는 작년부터 사용해온 돈버는어플의 1년간의 고찰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고자 합니다.




[돈버는어플의 진실 혹은 거짓]


먼저, 돈버는 어플은 앱스토어에서 검색을 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명한 돈버는 어플부터 이름이생소한 어플까지 다양한 돈버는 어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처음 돈버는 어플을 접한 계기는 아마 포스팅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돈버는 어플에 관한 포스팅을 보면서 돈버는 어플을 하면 "나도 돈을 벌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시작된 생각은 돈버는 어플을 하나씩 다운받게 하고 가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과연, 돈버는 어플은 실제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실제로 돈버는 어플을 사용해 보면서 처음 돈버는 어플을 사용할 때 궁금한 몇 가지 질문을 1년이 지난 지금, 가상 대화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돈버는 어플을 알고 싶다! - 가상 문답으로 알아보기]


Q1. 돈버는 어플로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사기 아닌가요?)

- 네. 돈을 모을 수 있고, 대부분의 어플은 사기가 아닙니다. 물론, 사기를 치는 어플이 1건 있었으나 1년동안 돈버는 어플을 찾아다니면서 대부분은 적립금을 모으면 돈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추천인을 모으지 않는 이상, 정말로 적은 금액만 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부터 지금까지 돈버는 어플을 하면서 어플을 다운받으면서 적립금을 모아 출금을 신청해 봤습니다. 출금신청금액은 모 어플에서 적립금을 모아 3,000원으로 출금을 했습니다. 그러나 적립금을 모으는 일은 만만치 않습니다. 한달동안 내내 적립금을 모아도 1,000원 이상 모으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2. 그럼 추천인으로 돈을 벌 수 있나요?

- 네. 추천인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추천인을 모으기 위해서는 인터넷에 포스팅을 하거나 자신의 추천 닉네임을 홍보하러 다녀야합니다. 그러나 포스팅이 상위에 랭크되지 않는 이상 추천인을 모으기 위해서는 여러 사이트를 다니면서 홍보를 해야합니다. 이 과정에서 한때 모 사이트에 돈버는 어플 추천인 홍보글이 넘치기도 했습니다. (※ 현재에는 돈버는 어플에 대한 포스팅이 넘쳐나서 돈버는 어플을 아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진분도 계십니다. 만약 돈버는 어플을 추천할 때는 주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Q3. 소액으로라도 돈을 벌고 싶은데 어떤 어플을 다운받나요? (추천하는 어플은?)

- 소액으로라도 벌고 싶다면 돈버는 어플 중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고 검증된 어플이 좋습니다. 특히 앱스토어 상위에 랭크되어있는 몇 어플은 나름대로 쓸만합니다. 이에 관해서는 앱스토어에 직접 검색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Q4. 돈버는 어플에서 빨리 출금하고 싶은데, 적은 금액으로 출금할 수 있는 어플이 있나요?

- 네.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돈버는 어플의 최소 출금액은 10,000원 혹은 30,000원 이상 입니다. 또한 돈버는 어플 중에는 출금할 때 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30,000원을 출금하면 수수료를 포함에서 31,000원의 적립금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돈버는 어플을 다운받으실 때 반드시 검색을 해서 최소 출금액을 알아보시고 다운 및 회원가입을 하시길 바랍니다.



Q5. 돈버는어플로 어떤 방법을 통해 돈을 버나요? (적립금을 모으는 방법은?)

- 돈버는 어플은 각 어플에 따라 적립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게임 어플을 다운받거나, 잠금해제를 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위에서 말한 추천인을 모으거나, ...등등 여러가지 적립방법이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해당 어플의 공지사항을 보시거나 포스팅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Q6. 돈버는 어플로 문화상품권이나 틴캐시를 살 수 있나요?

- 네. 살 수 있습니다. 문상이나 틴캐시 뿐만이 아니라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음식, 커피, 이용권, ...등등 어플에 따라서 살 수 있는 물건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런 물건을 살 수 있도록 각 어플에는 기프티콘으로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Q7. 돈버는 어플을 가입했는데 탈퇴를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돈버는 어플을 탈퇴하기 위해서는 해당 어플의 내정보에 "탈퇴하기" 가 있습니다. 하지만 탈퇴하기가 없는 어플들도 있는데 이러한 어플의 경우에는 해당 어플의 메일 혹은 전화로 탈퇴를 요청해야합니다.



Q8. 앞으로도 돈버는 어플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 이에 관해서는 조금 부정적입니다. 이전에 몇 개의 돈버는 어플이 유명해지면서 많은 돈버는 어플들이 생겨났습니다. 현 재 이전에 나름 유명했던 돈버는 어플들을 보면 이전에는 출금이 됐던 어플이 현재에는 광고주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문에 점점 돈버는 어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어플들도 계속해서 나오고는 있으나 돈버는 어플의 앞으로의 미래는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몇 몇 어플들이 발전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Q9. 마지막으로 돈버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주의할 점은 뭔가요?

- 돈버는 어플을 사용하면서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모든 일에 공짜는 없다는 점입니다. 돈버는 어플을 통해 적립금을 모으려면 이 또한 엄청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매일 새로운 게임은 나오지 않았나, 1시간에 한 번씩 잠금해제를 해야하지 않나, 동영상 시청에 사람수가 제한되어 있다면 그 안에 들기 위해 바로바로 시청해야하고, ...등등 돈버는 어플로 적립을 하는 건 상당히 부지런해야 합니다. 돈버는 어플로는 정말 껌값을 번다는 생각으로, 혹은 가볍게 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 돈버는 어플을 하실 때 반드시, 해당 어플을 검색해 보고 사용하 시길 바랍니다. 모 어플의 경우에는 가입하고 정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스마트폰을 공장초기화 했을 경우 해당 어플에 로그인을 하면 로그인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탈퇴하려고 해도 탈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적립금이 안 모아져서 기프티콘으로라도 바꾸고 싶은데 기프티콘 상점이 없거나 적립금이 처음에 모아지는데 나중에 가서는 광고하는 사람이 없어서 출금액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새로운 어플이 나왔을 때는 반드시 검색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어플은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에는 캐시 및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웹 사이트에서도 점점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데 가끔 어플에서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어플은 반드시 신중을 기하는 게 좋습니다. 이상, 1년간의 고찰을 통한 돈버는어플의 진실에 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댓글 혹은 안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댓글에서 어플 이름을 언급하실때는 XX로 표시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에서도 어플 이름을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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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어플 중 하나인 캐치플러스를 소개합니다.

캐치플러스는 광고를 보면서 게임도 하는 어플입니다.

한동안 즐겁게 게임을 하기도 했던 어플입니다.




어플에 들어가면 자신의 등급과 캐치포인트, 힌트아이템, 시간아이템이 있습니다.

힌트아이템과 시간아이템은 샵에 들어가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캐치플러스에서는 3가지 광고모드가 있습니다.

클래식, 스피드, 타임 어텍이 있는데 하나씩 해보시고 마음에 드는 모드를 하시면 됩니다.

광고를 보면서 틀린 그림을 찾는 게임을 하는, 일석이조의 어플입니다.




캐치포인트로 살 수 있는 제품입니다.

캐치플러스는 틀린 그림을 찾으면서 광고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캐치포인트를 얻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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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나우에서는 매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퀵서베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퀵서베이에 참여하면 1포인트도 얻고, 다양한 주제의 결과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러 퀵 서베이 중에서 흥미진진한 퀵서베이 결과를 한 번 보고자 합니다.

아래 퀵서베이는 투표가 지난 퀵서베이의 스샷입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퀵서베이는 패널나우에 들어가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패널나우 퀵서베이에 참여하시려면 클릭!)



1. 학창시절 반에서 당신이 맡았던 캐릭터는 무엇이었습니까?


학창시절에 난 어떤 캐릭터였는지를 알 수 있는 투표입니다.

이 투표를 보면서 캐릭터들은 이게 한계인가 싶기도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 혹은 만화에서는 더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말이지요.


1위가 있는 듯 없는 듯, 존재감이 없는 조용한 아이

2위가 기타 (어떤 글들이 쓰여있을지 궁금하네요.)

3위가 반 분위기를 띄우는 분위기 메이커

4위가 모두에게 각광받는 모범생


그러고보면 한 반에는 보통 40명씩 있었지요.

그중 반에서 돋보이는 캐릭터 10명이 있다고 가정하면 나머지는 존재감이 없는 조용한 아이(...)인 건가요.

조용한 아이라기보다는 평범한 학생들이라고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돋보이는 캐릭터는 누구나가 봤을 때 존경의 대상이 되거나 일명 사고뭉치인 애들이 엿보이는 거겠지요.

돋보이는 캐릭터는 예쁘거나 공부잘하거나 운동잘하거나 셋 중 하나일까요~~ 

제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예쁘다는 사람을 보지 못한 거 같습니다;; 안타까워요!!

여러분이 다니시는 학교, 반 혹은 학원에서는 어떤 학생이 있으신가요?





2. 멜로물이 어울리는 대표 '꽃중년' 배우는 누구입니까?

꽃중년이라는 말은 최근에 생긴 건지 다음 사전에는 나오지 않고, 네이버 오픈사전에 나와있습니다.

꽃중년은 '마흔 살 안팎의 나이를 뜻하며 또는 청년과 노년의 중간을 말한다.' 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단어가 어디에서부터 나온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단어입니다b

꽃중년은 보면 볼 수록 중후한 그 맛에 두 눈이 즐거워져서 계속 보게 되니까요.

위 퀵서베이 꽃중년 배우 투표에서는 높은 투표율로 두 분이 보이시는데요.


1위 차승원

2위 장동건

3위 지진희


이렇게 3분이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셨습니다.

차승원씨는 올해 8월에 나올 제3의 병원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안타깝게도 나오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드라마 시티홀, 아테나, 최고의 사랑에 출연하셨던 그분의 연기를 당분간 볼 수 없을꺼 같습니다;

볼때마다 멋있는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고의 사랑에서의 독고진 역할의 연기란 한때 폭풍을 몰고 왔었지요.

시청률도 21% 일 정도로 인기가 높았었는데, 앞으로는 어떤 드라마에 출연하실지 궁금합니다.


장동건씨는 요즘 드라마 신사에 품격 드라마에 출연중이십니다!!!

처음 본 순간, 확~하고 시선을 끌어당기는 그 행동들이 어찌나 좋던지!!!

게다가 품격의 4인방에서 오랫만에 김수로씨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지하면서도 빵빵 터지는 수로씨의 연기도 진품이라 볼만했지요!

장동건씨는 인물도 훤하지~ 연기력도 일품이지~ 행동도 우아하지~ 정말 신품 기대만빵입니다ㅠㅠ


지진희씨가 3위를 차지했는데,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여기서 제 애정도가 하락세를 보입니다(하하)

드라마 동이의 숙종으로 출연을 하셔서 진지한 연기를 보여주셔서 한때 시청률이 20~30%대를 오갔습니다.

숙종의 대사로는 '나는 담을 넘어본적이 없다' 인데, 확실히 왕이면 그럴일은 없겠습니다만.

지진희씨는 앞으로 기대해 볼만한 꽃중년 배우이신 거 같습니다.






3. 자기 개발을 위해 어느 분야에 투자하고 계시나요?

예전부터 워낙에 '공부공부공부 독서독서독서' 를 강조해서 그런지 자기개발을 하시는 분은 많습니다.

강조를 하지 않더라도 공부를 해 나가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보이거나 취미삼아서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앞으로는 '평생교육' 시대가 열리면서 자기개발을 하시는 분들은 점점 많아질 것 같습니다.


1위 어학공부

2위 독서

3위 스포츠

4위 자기 개발에 관심 없다 / 5위 음악활동


어학공부는 세계화에 발맞춘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영어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거 같습니다.

혹은 제 2외국어를 배우시는 분들(중국어, 일어) 혹은 개발도상국의 언어를 배우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영어영어영어 취업할 때 필수라는 영어 토익과 토플은 지긋지긋할 정도로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의무교육으로 영어를 아무~리 해도, 영어실력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늘 영어로 고민하고, 영어관련 서적들이 수두룩히 나오는 거 아닌지 싶습니다.


여기서 독서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정말로 독서를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주류문학이 아닌 다른 독서를 하실지 의문이 듭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넘어가기로 하고, 3위의 스포츠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거나 자신의 건강을 돌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4위에서 자기 개발에 관심 없다고 솔직하게 답변을 해 주신 분도 계시는데 2700명이 투표해 주셨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음악과 관련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는데, 초등학교에 다들 악기를 배우고는 합니다.

피아노부터 시작해서 바이올린, 기타, 드럼 등을 배우고 성인이 되어서는 플룻, 첼로, 색소폰, ...등 자신이 배우시고 싶은 걸 배우겠지요.


그러고보면 이건 뜬끔없지만 자기 개발과 자기 계발의 차이점이 있는데, 개발과 계발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자기 계발'인간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사상이나 인성 따위를 포함한 슬기나 재주 등을 일깨운다는 뜻,

'자기 개발'인위적인 교육(학습)을 통해 어떤 능력이나 솜씨 등을 향상시킨다는 뜻입니다.(출처:지식인)

늘 헷깔리는 단어인데 이 투표에서 나오는 자기개발이란 단어를 보고 찾게 되었습니다.

한 번 보고 지나지는 단어긴 하지만 이렇게 찾아보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4. 소소하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스트레스를 받는 사회에서 소소한 행복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조그마한 행복 때문에 기분이 나아지거나 즐거워지고는 하니 소소한 행복은 좋은거지요.


1위 무심코 참가한 이벤트에 당첨될 때

2위 생각지도 않았는데 쉬는 날

3위 밤샌 후 꿀밤자기

4위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기


이벤트에 당첨되는 경우는 예전에 병뚜껑을 보면 '한 병 더' 같은 게 있었는데 이런 이벤트를 말하는걸까요.

아니면 이벤트에서 '1등 당첨입니다!' 라는 거라면 저도 한 번 쯤은 당첨되 보고 싶습니다.

2위 생각지도 않았는데 쉬는 날은 갑작스럽게 학교나 학원에서 '폭설로 쉽니다' 같은 거랄까요.

그런 날이면 '앗싸!' 하면서 놀러나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3위 밤샌 후 꿀밤자기는 누구나가 원하는 잠이기도 하지요. 피곤하면 피곤할 수록 잠은 달콤한 법!

4위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기는 쉬는 날 주말마다 하기에 좋을지도 모릅니다. 맘 편한지는 별개이겠지만.





5. 현 사회 문제 중 가장 시급히 고쳐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요?

1위 빈부격차

2위 청소년문제

3위 범죄 행위


위 3가지의 문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사회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지만 해결이 쉽지 않은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빈부격차는 현금에 따른 격차기 보다는 차이에 따른 격차인 것 같습니다.

청소년 문제는 뉴스에서 '학교폭력' 으로 이슈가 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범죄 행위의 경우에는 한때 '유영철' 씨의 연쇄살인사건으로 엄청난 이슈가 일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법률강화를 하면 좀 나아질까요? 아니면 교육적으로 바꿔어야하는걸까요?


그러고보니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일화에 관해서 찾아보면 오싹한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여학생의 이야기1,2

이 글을 읽어보는 순간, 이렇게까지 소름이 돋을 줄은 몰랐습니다;;

한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것처럼 보이기까지한 이야기가 실화라니 놀라울따름이네요.

넷상에서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실제로 이랬다면 더 오싹했을 거 같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글 속에서 나타난 아저씨와 중학생 남자 아이의 용기와 재치가 돋보입니다.

2번에서 나오는 여학생은 재치도 있었지만, 중학교 남학생이 말을 잘 맞춰줘서 다행이었습니다;

까딱 잘못했으면 고등학생 여학생이 엄청 큰일날 뻔 했었는데 정말로 다행이었습니다;


좀 돌아서 오기는 했는데, 위의 세 가지 투표는 사회문제로 떠오르긴 했어도 쉽게 풀릴꺼 같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같습니다.






6. 당신의 몸매유지 비결은 무엇입니까?

누구나가 다이어트를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TV에서 선보이는 날~씬한 유명 연예인들이 연일 나오는 이 시대에 '난 뚱뚱해' 하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이런 그들이 몸매유지하는 비결은 과연 무엇일지 흥미가 당기는 이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1위 포기하고 산다.

2위 꾸준히 한 시간 이상 운동한다.

3위 소식을 유지한다.

4위 등산, 춤 등을 취미로 즐긴다. / 5위 달고 기름진 음식을 자제한다.


1위는 자신의 몸매에 만족을 하는지,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인지 포기하고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2위부터는 몸매유지 비결이 운동, 소식, 등산, 춤, 기름진 음식을 자제한다 등이 있습니다.

6위부터 다이어트를 시도하거나 전문가의 도움 받기, 찜질방, 사우나 활용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이어트에는 별에 별 다이어트가 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가 제일 중요하겠지요.




이상으로 패널나우 퀵서베이를 한 번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서 재미로 포스팅에 도전했다가 지금은 지쳐버렸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흥미로운 주제가 퀵서베이에 출연하면 다시 포스팅을 할꺼 같습니다.(하하)

이런 퀵서베이에 흥미를 느끼시거나 투표하고 싶으시면 패널나우에 한 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위 퀵서베이 투표결과는 지난 퀵서베이니, 진행중인 퀵서베이에 흥미를 느끼시면 해 보시길~

이 외에도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패널나우측에 전달하면 그 중에 한 주제를 선정해 퀵서베이에 올린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길고 긴~ 글이었지만, 이렇게 막을 내리려고 합니다. 다음에 된다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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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를 하고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는 여러 곳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패널나우는 승승장구 해오고 있는 인터넷 설문조사 중의 하나입니다.
저도 여기서 오랫동안 설문조사를 해왔었는데 신뢰할 만한 사이트입니다.


 


 


패널나우에는 활동뱃지란 게 있어서 몇 가지 방면에서 활동하면 뱃지를 줍니다.

설문조사, 기부, 나눔, 투표, 추천, 개근, 투표와 관련된 6개의 뱃지가 있습니다.

제가 받은 뱃지는 아직 3개 밖에 안되지만 우등상 뱃지는 받았습니다<< (웃음)



패널나우에서 포인트를 받는 방법은 위 스샷과 같습니다.
패널나우는 로그인만 하면 1포인트 적립해 주고, 간단한 설문조사당 1포인트씩 적립해 줍니다.
간단한 설문조사는 퀵서베이로 매일마다 새로운 주제를 가지기 때문에 재미삼아서 하기에 좋습니다:)
보통의 설문조사가 없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매일마다 올라오는 퀵서베이에 참여해 봅시다.
퀵서베이에 올라온 주제들도 보면 참신할 때도 있고, 흐르고 있는 유행을 엿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패널나우에서는 최소금액 2000원부터 출금신청할 수 있어서 편리한 곳입니다.
 다른 인터넷 설문조사는 메일로 받아서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10,000원부터 출금가능합니다.
그에 비해서 패널나우는 쉽게 출금할 수도 있고, 1000원부터 인터파크에서 쓸 수 있습니다.
또한 1포인트부터 기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기부를 하고 싶으면 부담없이 1포인트라도 기부를 하면 좋겠습니다 ^^


패널나우에는 언제부터인가 '패널나우데이' 란 게 생겼습니다.

10~60대로 정해진 각 날짜마다 로그인 포인트를 더블 + 퀵서베이추첨으로 포인트를 더 줍니다.

한달에 한 번만 돌아오는 패널나우데이니, 한 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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