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말에 시간이 나게 되면서 1박2일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의 1박2일은 멤버들이 직접 나서서 평창의 농작물 돕기에 나서더군요.
그들이 돕는 작물은 수박, 옥수수, 감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했습니다.
멤버들이 마을주민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작물을 봄으로써 식욕을 돋구게 했습니다.



(출처: 리뷰스타)

마을주민들을 돕는 게 끝난 후.
늘 그렇듯이 잠자리 복불복을 했습니다.
이번 복불복은 "평상 위에서 내려오면 폐가에서 자기" 였는데요.
보면서도 2시간동안 참는 멤버들의 건강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억지로 참아가면서 평상에 있는 것은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멤버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그다지 좋은 게임이라고는 볼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웃기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그럴 수 없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 진 팀은 다음 주에는 폐가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