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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부터 파란 사이트에서 백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일 이전, 블로그 이전은 다음 메일, 다음 티스토리로 옮길 수 있습니다.

데이터 내려받기는 말 그대로 파란에 저장된 몇 가지 데이터를 받을 수 있게 해 줍니다.




파란 사이트에서 데이터 내려받기를 합니다.

백업되는 데이터는 메일, 웹쪽지, 블로그, 클럽만 됩니다.

이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백업만 선택한 후 계속하기를 누릅니다.




데이터 백업을 하고 싶은 자신의 메일 주소를 적습니다.

주소를 적으면, 바로 백업 신청이 완료됐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대대적인 백업인만큼 백업은 2~5일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백업 신청이 잘 됐는지 모려면 파란 메일이나 블로그에 들어가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메일이 백업 중이라서 삭제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그리고 사업자 데이터 백업 지원페이지에 가 보셔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7월10일에 백업을 신청했는데, 7월15일까지 다운로드 가능한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겠다는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신청한지 하루만에 데이터 백업을 하라고 "파란 사용자 데이터 다운로드 준비가 됐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와 있습니다.

메일로 들어가 보시면 자신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개별 주소가 적혀져 있습니다.

이 주소를 타고 들어가면 "파란 백업 데이터 다운받기" 가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 컴퓨터에 파란 사이트에서 누적된 데이터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저장된 파일은 압축파일 형식으로 알집, 7zip, 반디집, 빵집, winrar 등으로 압축을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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